서울 용산경찰서 (사진=뉴시스)
A경감은 3일 새벽 서울 동작구의 한 식당에서 여성의 신체를 강제로 접촉한 혐의를 받는다.
A경감은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당시 음주 상태였다.
현재 A경감은 조사를 마치고 석방됐으며, 업무에서 배제돼 대기 발령됐다.
한편 용산서는 다음주 서장 주재 회의에서 “특별경보 기간에 발생한 의무 위반 사항에 대해 내실 있게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지난달 28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경보를 발령해 오는 6일까지 직원들에게 음주를 자제하고 회식을 금지할 것을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