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는 지난 3일 오후 2시 ‘함께 뿌리내리다 : 캄보디아 유학생 정주지원 특강’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서정대학교)
복 위살봇 학장은 강연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 사회와 캠퍼스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공감적 이해 형성 △비자, 생활지원, 취업연계 등 정주지원 정책의 현황과 과제 △캠퍼스 내 상호존중 문화 조성 방안 등을 설명했다.
서정대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멘토링, 취업연계, 정착지원 상담 등 후속 프로그램을 기획, 유학생 정주지원 체계의 지속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양영희 서정대 총장은 “실제 경험담을 통해 캄보디아 유학생을 비롯한 수많은 국제 유학생들이 정서적 유대감과 소속감을 느끼고 캠퍼스 생활 적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