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4일 여의도 불꽃축제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경찰청)
전날에는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이 축제 현장을 점검하기도 했다.
경찰은 전야제를 포함해 이틀간 불꽃축제에 기동대 51기, 광역예방순찰대 28개팀 등 총 4700여명의 경찰을 지원해 인파 안전관리와 112신고 등을 처리한다.
경찰은 특히 이날 전야제 행사가 평일 저녁 시간대에 열리는 만큼, 퇴근 인파와 관람객이 동시에 몰릴 가능성에 대비해 행자사장 주변 도로와 지하철역, 한강공원 주요 진·출입로에 경찰을 배치해 우발상황에 대비한다.
본행사가 열리는 5일에는 영등포·용산·마포·동작경찰서장과 기동단자 2명을 권역별 책임자로 지정해 행사 준비단계부터 귀가시까지 안전관리를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