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청한 가을 날씨…남해안·제주엔 강풍[오늘날씨]

사회

이데일리,

2026년 9월 05일, 오전 05:01

[이데일리 이유림 기자] 토요일인 5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초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고개 숙인 벼 이삭(사진= 연합뉴스)
고개 숙인 벼 이삭(사진= 연합뉴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쾌청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3도, 낮 최고기온은 25~31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0도 △춘천 17도 △강릉 19도 △대전 20도 △대구 21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부산 23도 △제주 24도 △울릉도·독도 2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9도 △춘천 27도 △강릉 25도 △대전 27도 △대구 27도 △전주 29도 △광주 31도 △부산 28도 △제주 28도 △울릉도·독도 25도다.

강원동해안·산지와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산지 5~10㎜ △강원동해안(중·남부동해안) 5㎜ 미만 △경북북부동해안·북동산지 5~10㎜ △제주도산지·중산간 5~20㎜다.

바람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강하게 불겠다. 특히 남해안과 제주도에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

남해상과 동해상에는 물결이 높게 일겠고, 제주도 해안과 남해안, 동해안에 강한 너울이 유입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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