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6.9.5 © 뉴스1 안은나 기자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6.9.5 © 뉴스1 박지혜 기자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6.9.5 © 뉴스1 박지혜 기자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6.9.5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열린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6.9.5 © 뉴스1 이종수 기자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열린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6.9.5 © 뉴스1 이종수 기자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펼쳐졌다.
올해 축제에는 한국과 미국, 영국 등 3개국 대표팀이 참여했다. 불꽃쇼는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10분 동안 이어지며 각국의 음악과 연출을 담은 불꽃으로 서울 밤하늘을 채웠다.
첫 순서를 맡은 영국팀은 빠른 템포의 음악에 맞춘 정교한 불꽃과 다채로운 색채로 무대를 열었다. 이어 미국팀은 클래식 음악과 함께 큰 규모의 불꽃을 선보였다.
마지막 무대에 나선 한국팀은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모티브로 불꽃쇼를 구성했다. 좌우에서 동시에 불꽃이 펼쳐지는 ‘데칼코마니’ 방식과 미디어아트를 연상시키는 연출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올해는 불꽃 연출 구간도 마포대교에서 한강철교까지 확대됐다. 참가팀 모두가 좌우 대칭으로 불꽃을 쏘아 올리는 ‘데칼코마니’ 방식도 처음 도입됐다.
축제는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객 수요 등을 고려해 예년보다 약 3주 앞당겨 열렸다. 이날 여의도와 한강 일대에는 불꽃을 보기 위한 시민들이 몰려 가을밤의 빛의 향연을 지켜봤다.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6.9.5 © 뉴스1 안은나 기자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6.9.5 © 뉴스1 박지혜 기자
5일 오후 서울 용산 이촌동 일대에서 바라본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밝히고 있다. 2026.9.5 © 뉴스1 이종수 기자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6.9.5 © 뉴스1 안은나 기자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6.9.5 © 뉴스1 박지혜 기자
rhi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