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른)
이번 세미나에서 양 법무법인은 호주 진출 및 투자 과정에서 필요한 주요 법률·세무 쟁점과 해외투자 절차를 살펴보고 한국과 호주에 걸친 자산관리, 상속·증여, 기업승계 및 상속계획(Estate Planning)까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준비해야 할 실무사항을 소개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조웅규 바른 파트너변호사가 ‘글로벌 자산 관리 및 자산 승계 전략’ △홍경일 H&H로이어스 대표변호사가 ‘호주 진출·투자 동향 및 외국인 투자 규제’ △조옥아 H&H로이어스 변호사가 ‘호주의 세제 환경 및 투자·자산 보유구조’ △최진혁 바른 파트너변호사가 ‘해외 투자 및 자산 이전 관련 국내 규제’를 각각 발표한다. 이어 참석자 질의응답으로 마무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