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이센스)
이번 선포식은 아이센스의 대표이사, 주요 임원 및 실무 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거래 관련 법규의 철저한 준수 △위반 행위에 대한 엄정한 대응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 운영을 통한 협력사 및 고객과의 상생 △윤리 경영의 실천과 소비자 권익 보호 등의 핵심 행동강령을 전사적으로 이행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아이센스는 이번 CP 도입을 계기로 매년 3월 31일을 ‘자율준수의 날’로 제정하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준법 교육과 자율점검 프로그램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아이센스 관계자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은 단순한 규제 대응을 넘어 아이센스가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지속가능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이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센스는 혈당측정기 및 바이오센서 기반 의료기기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사람과 기술의 조화를 바탕으로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