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명 변경은 디지털 금융 혁신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이에 맞춰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혜택을 마련했다.

신규 디지털 고객 대상으로 오는 5월31일까지 2027년까지 미국 주식 매수 수수료를 0%로 적용하고 국내 주식 거래 시에도 평생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신규 및 기존 디지털 고객을 위한 주식·채권 입고 혜택도 마련됐다. 일정 금액 이상 국내 주식을 순입고하거나 순매수한 고객에게는 최대 30만원, 채권을 입고한 고객에게는 최대 60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DB증권 관계자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보다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특히 신용융자 및 대출 금리 할인 혜택은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DB증권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앱(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