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이루트)
에이루트에코는 KREA 부회장사 지위를 기반으로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사업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협회 활동을 통해 연구개발(R&D) 정책 및 정부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회원사를 중심으로 국내 대형 발전 공기업과 대기업향 SRF 납품 대응에 나서 신규 수주를 확대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KREA 부회장사로서 관련 정책과 산업 생태계 구축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국내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산업을 선도할 것”이라며 “환경부 및 지자체와의 협의에도 적극 나서 SRF 등급과 성분 기준을 확립하고 고효율 SRF 신규 수주 성과를 가시화하겠다”고 말했다.
에이루트에코는 첨단 유럽 설비 기반 자체 자원순환 플랜트를 준공 후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플랜트 준공 후 인근 지역 소재 대기업 계열사와 연이은 폐플라스틱 원물 수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