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인 신년인사회’는 회계업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대표적인 연례행사다.
지난 5일 열린 ‘2026년 회계인 신년인사회’에서 최운열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김남근 의원과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 한국공인회계사회 강성원, 최중경, 김영식 역대 회장, 윤증현 회계인명예의전당위원회 위원장 등 회계업계 주요 인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2026년 회계업계의 도약과 협력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