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날 회사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중국 의료기기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WEGO 그룹과 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이 한·중 경제 협력의 물꼬를 튼 가운데, 중국 1위 의료기기 그룹과 손잡고 1조 4000억원 규모의 중국 피부 재생 시장을 선점하며 이번 국빈 방문의 실질적 수혜 기업 중 하나로 등극했다”고 부연했다.
파트너사인 WEGO 그룹은 중국 산둥성에 본사를 둔 중국 1위 의료기기 헬스케어 기업으로, 중국 전역의 병원 네트워크와 물류망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판 존슨앤존슨’으로 불린다. WEGO 그룹 측은 로킷헬스케어의 AI 장기재생 플랫폼의 혁신성, 최첨단 AI 피부 연골 신장재생의 멀티 파이프라인 및 무첨가 동결성형’ 원천 기술이 압도적 경쟁력과 효능을 가졌다고 판단해 이번 국빈 방문 기간에 맞춰 파트너십 체결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