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러닝화 '호카' 수입 자격 박탈…조이웍스앤코, 24%↓[특징주]

주식

이데일리,

2026년 1월 08일, 오전 09:19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인기 러닝화 브랜드 호카(HOKA) 국내 총판을 맡았던 조이웍스앤코(309930)가 장초 24%대 약세다.

8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11분 기준 조이웍스앤코 주가는 24.33% 내린 1364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이웍스앤코는 최근까지 호카 국내 총판을 맡았던 업체다. 최근 한 언론사 보도를 통해 조이웍스앤코 대표가 하청업체 직원들을 폭행한 의혹이 전해졌다. 해당 사건의 인물로 지목된 대표는 사임했다. 미국에 있는 호카 본사도 해당 수입 업체와의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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