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 리스크 해소 기대' 셀루메드, 3연상 가나…19%대↑[특징주]

주식

이데일리,

2026년 1월 08일, 오전 09:27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셀루메드(049180)가 장 초반 19%대 강세다.

8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셀루메드는 전거래일 대비 19.2% 오른 1701원에 거래 중이다. 셀루메드는 지난 6일과 7일 연속으로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대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 가운데 재무 리스크 해소 기대감이 커지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셀루메드는 지난해 12월 29일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보통주 2819만 2370주를 주당 603원에 발행해 약 170억원을 조달하는 구조다.

유상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는 5495만 7063주로, 증자 완료 시 유통 주식 수는 크게 늘어난다. 납입일은 오는 22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2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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