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음중권이 출간한 ‘펭수야~ 학교가자’ 시리즈. (사진 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은 해당 도서 판매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또 1~3권 1000세트를 별도 제작해 다양한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할 예정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 책은 아이들에게 금융 문해력을 유쾌하게 전달하고 올바른 돈의 가치관과 미래 경제적 독립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경제교육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데일리,
2026년 1월 08일, 오후 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