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래시스)
클래시스는 14일 진행되는 ‘PANELS’ 프로그램에 공식 초청돼 패널 토론에 참석한다. JPMHC는 매년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세계에서 각광받는 기업을 소개해 왔으며, 올해에는 특별히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내 관심도가 높은 주제 11개를 선정해 패널 토론 세션을 진행한다. 해당 토론 주제 중 하나로 ‘Beyond K-Beauty’가 선정됐다. 해당 세션은 글로벌 시장 내 주요 미용 트렌드, 한국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의 경쟁력 및 성공 요인 등을 다룰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K-뷰티·K-컬처를 포함한 글로벌 미용 트렌드의 확산 △예방·유지 중심의 관리 트렌드 △한국 의료기기 R&D 경쟁력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대형 시장에서의 채택 흐름 △투자자 관점에서의 비즈니스 모델 차별성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주요 이슈를 다룬다. 클래시스는 이 같은 논의 속에서 특허와 논문을 기반으로 검증된 클래시스의 기술력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강조할 계획이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슈링크(해외명 Ultraformer)는 전 세계 누적 판매 대수 2만대를 넘어선 대표적인 글로벌 브랜드로, 내년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며 “볼뉴머와 쿼드세이 등으로 이어지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보다 빠르게 시장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학술 논문 등 과학적 근거를 통해 제품 특성과 기술 경쟁력 우위가 객관적으로 검증되고 있는 만큼, 글로벌 리더십을 투자자들에게 명확히 전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