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부문별로 앨범·음원 주력 아티스트IP인 NCT Dream 100만장, 라이즈 70만장, 하츠투하츠 45만장을 포함 총 앨범 판매량은 약 295만장 수준으로 파악된다. 일부 IP의 판매량 역성장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 대비 다소 아쉬운 판매량을 기록했으나 팬덤 규모 축소 영향 보단 소비 다변화에 따른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한다”며 “견조한 음원 매출이 250억원 내외로 이어지고 있고, MD 매출 판매 호조세도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공연의 경우 NCT Dream 아시아 8회, NCT Wish 16회, 에스파 13회, 라이즈 7회 등 총 모객수는 90만명 내외 수준으로 YoY 성장세 달성을 예상한다. 다만 QoQ(분기 대비) 실적 개선세는 다소 제한적일 전망인데, 전분기대비 소규모(팬콘, 미주 투어 등) 오프라인 회차가 다수 포함된 영향”이라며 “MD의 경우 투어 MD & 시즌 그리팅 판매 호조세 및 콜라보 MD(배고/티니핑·에스파 IP 라이선싱) 실적 반영으로 YoY·QoQ 가파른 실적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올해 기대되는 투자 포인트는 중국 한한령 모멘텀 재부각, 엑소 컴백(앨범·콘서트 활동예정), 저연차 IP(라이즈, NCT WISH, 하투하 등)의 빠른 수익화에 따른 실적 기여 비중 상승, 신인 보이 그룹 1팀 데뷔, 연결 자회사(디어유)의 가파른 실적 성장 등이 있다”며 “특히 한한령 해지 모멘텀은 연간 주가 하단을 끌어 올리는 요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