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마토시스템)
새 시스템은 서일대의 중장기 발전전략인 ‘The Future 2025+’와 연계해 설계된다. 대학의 발전 전략과 주요 과제 이행 현황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분석할 수 있도록 체계를 재구성해 목표 이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반을 갖춘다.
또한 학사성과관리시스템 구축과 함께 포털·모바일·이러닝 등 다양한 사용자 접점 서비스가 개선되며 기존 ERP와 주요 시스템 간 연계·연동 구조도 정교하게 재설계된다. 이를 통해 대학 내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해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환경을 고도화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서일대는 기존 시스템의 개선사항과 최신 IT 기술, 타 대학의 우수 사례를 반영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미래 지향적 디지털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토마토시스템은 자체 대학 ERP 솔루션인 엑스캠퍼스(eXCampus)를 중심으로 △포털 △싱글사인온(SSO) △UI·UX 개발 솔루션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설문조사 시스템 등 핵심 기술을 통합 적용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연계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고품질의 통합 학사성과관리 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다.
조길주 토마토시스템 대표이사는 “글로컬대학30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중심으로 대학의 성과관리 및 디지털 전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서일대 프로젝트를 토마토시스템의 기술력과 구축 경험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베스트 프랙티스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