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리브스메드(491000)는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8000원(14.81%) 오른 6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는 상승 폭을 키우며 18.89% 오른 6만 42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번 인수는 ‘스네이크 관절’ 기반의 구동 기술을 보유한 플렉스덱스의 특허 및 기술 자산을 흡수해, 리브스메드의 구조적 진입 장벽을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초격차’로 승화시키는 전략적 행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리브스메드는 이번 인수를 통해 플렉스덱스의 특허 63개, 상표 17개, 디자인 9개 등 총 89개의 지식재산권과 함께 제조설비, 개발 데이터, 유통 채널까지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