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혜택 이벤트. 대신증권 제공.
대신증권은 최근 6개월간 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 거래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은 올해 1월 이벤트 신청과 동시에 혜택이 적용된다. 다만 계좌 개설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고객은 제외된다.
이벤트 신청 후 HTS(홈트레이딩시스템)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한 국내주식 거래에 대해 거래 수수료는 면제되고 유관기관 제비용만 부과된다. 대상 상품은 국내 주식과 ETF, ETN, ELW, K-OTC다.
이벤트 혜택은 대신증권 HTS와 MTS(사이보스, 크레온) 이벤트 페이지에서 별도 신청 해야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국내 증시가 활기를 되찾고 있는 상황에서 주식 거래를 재개하려는 고객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장기간 거래가 없었던 투자자들이 다시 시장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