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투자증권
올해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22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스키·스노우보드·눈썰매 등 겨울스포츠를 즐기고, 초보자를 위한 강습을 제공해 처음 접하는 가족 구성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밖에 다양한 미니게임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가족 단위의 추억을 쌓고, 저녁에는 인기 아티스트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돼 행사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임직원들의 노력 뒤에는 언제나 든든한 가족의 응원이 있다”라며 “직원은 물론, 함께 응원해주는 가족분들까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