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2026 이머징 AI+X 톱 100' 6년 연속 선정

주식

이데일리,

2026년 1월 13일, 오전 10:38

(사진=와이즈넛)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이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AIIA)에서 주관하는 ‘2026 이머징 AI+X 톱 100’ 기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와이즈넛은 산업 현장에서 실제 활용하는 AI 에이전트 구현 역량과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 성과를 바탕으로 성장성과 혁신성, 미래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 융합산업 분야는 와이즈넛을 비롯해 퓨리오사AI, 리벨리온, 노타, 모레 등 58개 기업이 함께 AI 기술을 다양한 산업에 적용·융합하는 대표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와이즈넛은 26년간 AI 기술을 집약시킨 AI에이전트 기술을 통해 산업 전반의 AX 혁신에 기여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와이즈넛은 기업과 기관이 실제 업무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적용·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AI 에이전트의 설계·개발·검증·운영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와이즈 에이전트 랩스’ △각 산업과 업무 특성에 맞는 지식을 내재화한 에이전트 LLM ‘와이즈 로아’ △내외부 데이터 검색을 통해 LLM의 답변 생성 정확도를 높이는 RAG 기반 AI 에이전트 솔루션 ‘와이즈 아이랙’을 통해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와이즈넛은 자연어처리 기술과 각 산업에 특화된 AI 역량을 갖춘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산업 간 AI 융합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기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