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바이오의 유상증자에 대웅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유투바이오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유투바이오가 대웅이 보유 중인 자사주 56만4천745주(현물출자 약 121억원)를 인도받고, 이 대가로 현물 출자자인 대웅에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신주 238만8천278주를 배정하는 방식이다.
교환이 완료되면 유투바이오는 대웅 주식 0.97%, 대웅은 유투바이오 지분 14.99%를 보유한다.
대웅의 이번 투자는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조처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