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업설명회는 지난 2024년 6월 상장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기업설명회다. 주제는 ‘Accelerating to Scale : Securing Leadership in Korea’으로 회사의 경영 현황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시장과 공유하는 자리다.
설명회에서는 이영신 대표가 직접 발표에 지난해 실적 및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웨어러블 AI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한 중장기 사업 방향과 향후 해외 시장 확대 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발표 이후에는 투자자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씨어스는 웨어러블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중심으로 의료 현장에서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설치 병상 수는 1만2000병상을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재택·원격 환경에서 환자 상태를 관리하는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를 중심으로 병원 안팎을 아우르는 재택환자 모니터링 영역까지 사업 확장을 예고하고 있다.
씨어스 관계자는 “상장 이후 사업 성과와 경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