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니텍)
또한 회사는 주당순이익(EPS), 자기자본이익률(ROE) 등 핵심 재무 지표가 개선되고 시장 내 잠재적인 물량 부담 완화 효과로 기업 가치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따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니텍은 2024년 결산 기준 약 500억원 이상의 배당가능이익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 재원을 활용해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주주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이니텍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회사의 성과를 주주들과 공유하고, 책임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기업 신뢰도와 주주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