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레이븐2’, ‘세븐나이츠리버스’, ‘RF온라인’의 지역 확장도 신작 부재 시기에 기여했다. 비용은 흥행작 개발팀 성과급 지급과 기존작 업데이트 마케팅으로 소폭 증가하지만 인력 유지, 마케팅 효율화, 자체결제시스템 확대로 통제가 지속됐다”고 부연했다.
강 연구원은 “올해도 7개 이상의 신작 출시하며 외형과 이익 성장을 예상한다. 1월 28일 ‘일곱개의대죄:오리진’은 일매출 10억원 이상의 긍정적 성과를 기대하며 PC, 콘솔, 모바일 등 전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만큼 흥행 시 멀티 플랫폼 역량을 인정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그 외에도 ‘몬길’, ‘이블베인’ 등 올해 신작들로 PC, 콘솔 플랫폼 노출이 커짐에 따라 모바일 전문 개발사에서 종합 게임사로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이라며 “신작 출시 지연에 따라 실적 추정치 및 목표주가를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