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전날(14일) 회사 측은 “내달 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국내 기관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설명회는 지난 2024년 6월 상장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기업설명회다.
설명회에서는 이영신 대표가 직접 발표에 지난해 실적 및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웨어러블 AI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한 중장기 사업 방향과 향후 해외 시장 확대 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씨어스는 웨어러블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중심으로 의료 현장에서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설치 병상 수는 1만2000병상을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재택·원격 환경에서 환자 상태를 관리하는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를 중심으로 병원 안팎을 아우르는 재택환자 모니터링 영역까지 사업 확장을 예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