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Open Platform으로 다양한 임플란트 사용이 가능해 특정 업체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국내 식약처 및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으며 미국 FDA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제품 라인업 및 해외시장 다각화에 기반한 성장 지속을 전망한다”고 부연했다.
강 연구원은 “의료로봇 적응증 확대를 통한 라인업 다각화, 해외 시장 다각화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THA(고관절 치환술)을 적용한 ‘CUVIS-Joint 2.0’의 국내 인허가(2025년 10월)를 완료했다. 주력 시장인 인도는 2025년 1분기부터 현지 유통망을 정상화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일본 시장에서 교세라 그룹과 독점 판매 계약을 맺고 후생성 승인을 받아 판매 확대할 예정”이라며 “동남아·중남미·중동 등 신흥시장에서도 인허가 획득을 늘려가며해외 수출도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