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2026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 열고 “기존 개인의 습관에서 조직의 습관으로 한 차원 도약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에서 그룹 방향성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이번 워크숍은 하향식의 경영 방향성 공유가 아닌 모든 대상자가 참여해 2026년 주제에 대한 실행방안까지 도출한 점이 특징이다. 임원과 부점장들은 24개 조로 나눠 2026년 그룹별 아젠다의 내재화와 실행 과제의 구체화를 위해 밤 늦은 시간까지 토론을 진행했다.
이 대표는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혁신은 없다”며 “주체적인 결단과 구체적인 실행으로 다가올 금융의 미래를 대비하는 진짜 혁신을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