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기백 기자] 콘텐츠미디어 그룹 NEW(160550)가 계열사 뉴 포인트가 제작하는 드라마 1편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약 221억 6000만 원이다. 자기자본 대비 약 18.3% 수준이다.
이번 보증은 뉴 포인트가 제작하는 드라마 1편에 대한 연대보증의 건이다. 뉴 포인트는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서비스인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드라마를 제작한다. 뉴 포인트는 2025년 출범한 신규 제작사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에 이어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1편을 추가 계약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