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이 지난해 매출 4조원을 넘기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한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KGM은 2025년 잠정 실적으로 판매 11만 535대, 매출 4조 2433억원, 영업이익 536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전날 밝혔다. 순이익은 531억원이다.
매출은 역대 처음으로 4조 원을 넘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36% 증가하며 순이익과 함께 3년 연속 흑자를 냈다.
KGM 관계자는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국내외 시장에서 신모델 출시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판매와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