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잠정실적을 발표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
LF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694억원으로 전년 대비 34.3% 증가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8812억원으로 같은 기간 3.8%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5965억원, 영업이익은 789억원으로 각각 6.6%, 202.9% 증가했다.
LF는 “국내소비 경기둔화 영향과 코람코신탁의 2024년 리츠 매각 관련 높은 기저효과 요인으로 연결 매출이 감소했다”면서도 “‘헤지스’ 등 주력 브랜드 수익성 호조와 코람코신탁의 영업비용 개선으로 연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