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혁신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과 AX 산단 그리고 국산 NPU 융합 AI 관제 시스템구축사업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AI 관련 사업들을 수주하면서 3년만에 흑자를 달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본격화된 AI 산업 활성화 정책과 규제 혁신을 기반으로 생성형 AI 사업 관련 매출이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골프센서의 해외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가속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라온피플 관계자는 “이번 흑자전환이 단순한 실적 개선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정부가 추진하는 AX 대전환 사업은 물론 글로벌 사업에 주력하면서 매출 확대와 함께 흑자기조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라온피플은 본사 토지건물 등 자산재평가를 통해 563억원의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매출 2000억원이 넘는 자회사 인수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유무상증자를 통해 재무 건전성 확보는 물론 경영효율화 및 비용절감 등 체질개선을 완료함으로써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