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CJ ENM(035760)은 오전 9시 2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700원(5.22%) 오른 7만 4600원에 거래됐다.
증권가도 올해 실적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흥국증권은 CJ ENM의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올렸고, 삼성증권도 전 사업 부문 수익성 개선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황성진 흥국증권 연구원은 “콘텐츠 경쟁력 강화 기조를 바탕으로 티빙과 미국 스튜디오 피프스시즌(FS)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음악 사업 성장과 커머스 호조가 이어지며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