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에스피)
이번 기부를 통해 유기견 봉사 단체인 ‘용인시 동물보호협회’에 1톤의 반려견 사료가 전달됐으며, 길고양이 및 유기묘 보호 단체인 ‘나비야 사랑해’에는 200kg의 사료가 지원됐다. 특히 오에스피는 이번 기부에 앞서 최근 논산시 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사료를 기탁하는 등 지역 내 유기 동물 복지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
오에스피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마음은 당사 제품 생산의 핵심 철학이자 우리가 사회에 환원해야 할 가치”라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반려동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에스피는 자체 브랜드 ‘인디고’를 통해 유기농 95% 등 고품질 사료를 선보이며 국내 프리미엄 펫푸드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도 꾸준히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