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정 명령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통상적으로 수행하는 수준의 보완 사항이며 투자자 이해도 제고를 위한 조치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에 따라 수요예측은 3월 9일부터 13일까지 5영업일 동안 진행하며 일반 청약은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리센스메디컬은 이번 상장을 통해 140만주를 공모할 예정으로 희망 공모가 밴드는 9000원~1만1000원이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신규 공정 내재화 및 자동화 △임상 및 인허가 활동 △연구개발비 △글로벌 마케팅 인력 확충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리센스메디컬 관계자는 “투자자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정정신고서를 신속히 제출했다”며 “보다 투명한 정보와 성실한 준비로 투자자 신뢰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