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HR365’ 구축 및 운영으로 인사노무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최대 180만원(월 18만원) 상당의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근로계약서부터 출퇴근 기록, 자동 급여 정산, 임금명세서까지 쉽고 빠른 서비스를 지원하며, 신청 사업장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안정적인 인사 운영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아이퀘스트의 인공지능(AI) 기반 인적자원(HR) 통합 솔루션 ‘HR365’ 제품은 △인사정보 관리 △출입시스템 연동을 통한 근태관리 △급여·4대 보험 관리 △AI를 기반으로 한 채용관리 △전자근로계약 등 인사노무업무 전반을 지원한다.
박원일 아이퀘스트 대표는 “이번 고용노동부 HR플랫폼 사업자 선정을 통해 ‘HR365’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인사노무 관리 부담을 줄이고 핵심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HR 디지털 전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