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을 맞아 출시된 커스텀 피규어 ‘한복 입은 마이핑’은 한복과 아얌, 댕기 리본, 도포와 갓, 곤룡포 등 다채로운 전통 복식 옵션을 제공한다. 전통 한복의 실루엣과 색감을 브랜드 특유의 감성으로 구현했으며, K-헤리티지 요소가 가미된 디자인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차별화된 소장 가치를 제안한다.
이는 SAMG엔터가 K-콘텐츠와 전통문화의 접점을 넓히는 IP 확장 전략과 맞닿아 있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대표 IP ‘캐치! 티니핑’ 시즌6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활용해 자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노리개 키링과 여권 케이스, 마그넷 세트, 손거울 키링 등 K-헤리티지 콘셉트 굿즈를 선보여 국내외 팬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더티니핑’ 브랜드 최초로 수묵담채화의 우아한 분위기를 적용한 신규 굿즈 26종도 함께 출시된다. 조각보 패턴 손수건, 단청무늬 카드 세트, 전통 의상 스티커 등 한국적 미감을 일상용품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온오프라인 스토어 ‘더티니핑’에서 단독 판매된다.
한편, 플래그십 스토어 ‘더티니핑 성수’에서는 발렌타인데이와 설 연휴를 잇는 체험형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3~14일에는 하츄핑 등 티니핑 캐릭터가 더티니핑 성수 매장과 인근 거리에서 팬들을 만나 일상에서 IP 세계관을 직접 마주하는 경험을 선사하며, 15일에는 티니핑과 함께하는 설 명절 콘셉트의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중 커플·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마이핑 보드’ 체험과 SNS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캐릭터를 보고 즐기는 것을 넘어, 함께 만들고 공유하는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다.
SAMG엔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선보이는 한복 입은 마이핑과 전통 시리즈 굿즈는 K-콘텐츠와 한국 고유의 미적 가치를 결합한 IP 비즈니스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연계해 전 세계 팬들이 더티니핑의 콘텐츠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IP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