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증시를 향한 관심이 커지고 개인 투자자 참여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고객이 실제 투자 환경에서 전략을 점검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대회를 기획했다는 게 NH투자증권의 설명이다.
(사진=NH투자증권)
이번 대회의 특징은 기초자산 규모에 따라 3개 리그로 세분화했다는 점이다. 루키 리그(기초자산 10만원 이상), 챌린저 리그(100만원 이상), 프로 리그(3000만원 이상)로 나뉜다.
특히 루키 리그는 10만원부터 참여할 수 있는 소액 리그로,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고객도 부담을 줄이고 실전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췄다. NH투자증권은 이를 통해 초보자부터 숙련 투자자까지 폭넓은 고객층이 국내 주식 투자 경험을 축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상은 리그별 수익률 상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리그·순위에 따라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프로 리그 1위 상금은 최대 8000만원 규모다. 또 대회 기간 매주 전체 리그 참가자 중 수익률 상위자를 선정해 주간 시상도 별도로 제공한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대표는 “최근 국내 주식시장의 활황과 함께 고객의 투자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참여의 장이 마련됐다”며 “이번 실전투자대회를 시작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실전 투자 경험과 도전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회 및 관련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앱 ‘나무(Namuh)’와 ‘N2’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