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밖에 신영증권(001720)(10.51%), 부국증권(001270)(10.72%), 상상인증권(001290)(9.77%), 교보증권(030610)(5.58%), 미래에셋증권(006800)(5.43%) 등이 동반 상승세다.
증권사들이 지난해 증시 활황에 힘입어 잇따라 최대 실적을 경신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 최근 코스피가 5500선을 넘어서는 등 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상승 모멘텀이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강승건 KB증권 연구원은 “거래대금 증가는 증권사의 이익과 자기자본이익률(ROE)에 영향을 준다”며 “지난해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증권업종의 올해 이익 증가 모멘텀은 다시금 확대되는 추세고 필요자본이 없다는 점에서 ROE 측면의 개선효과는 더 명확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