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게시글에서 깨끗한나라를 언급하며 “깨끗한나라에 감사하다. 우리는 이제 조금씩 나아가고 있다”고 밝히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 대통령이 함께 공유한 글에는 다이소가 깨끗한나라와 협업해 개당 100원 수준인 ‘10매 1000원’ 생리대를 선보인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제품 출시는 이 대통령이 앞서 생리대 가격 부담을 지적한 이후 제조·유통업계 전반에서 중저가 제품 확대 움직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