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켐, 50억 규모 자사주 즉시 소각…“주주환원 의지 강화”

주식

이데일리,

2026년 3월 19일, 오전 09:01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유니켐(011330)은 약 50억원 규모의 보통주 약 404만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소각 예정일은 3월 19일로, 취득 완료된 자사주를 즉시 소각하는 방식이다.

이번 소각은 최근 자사주 취득에 이은 후속 조치로, 유통주식수 감소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 전략의 일환이다.

회사 측은 “주주가치 제고 및 주식수 축소를 통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결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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