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맞춤형 자산관리 설루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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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3월 19일, 오후 01:19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프리미어’를 대표하는 전문가 그룹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가 맞춤형 자산관리 설루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2024년 7월 열린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출범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지난 2024년 7월 출범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 단장과 세무 전문가 이점옥 부단장을 중심으로 신한투자증권 및 신한은행 소속 전문위원 100명으로 구성됐다. 한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도 투자전략, 포트폴리오, 세무, 부동산, 연금, IB 등 영역별 전문가들의 개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가 이번에 출시한 설루션은 ‘Path 10’으로 자산가들의 다양한 고민과 요구사항을 10가지 상황으로 정리해 구성했다.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Path’를 선택하면 해당 영역에 특화된 전문위원들이 팀을 구성해 개인 세미나 및 심층 컨설팅을 제공하는 형식이다.

예컨대 ‘기업을 정리하는 순간 모든 것이 바뀐다’ ‘의사결정을 혼자 하기에는 자산 규모가 너무 크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 현금흐름 수립 전략’ 등 자산가 고객이 실제 고민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한 직관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신한 프리미어총괄 관계자는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가 선보이는 자산관리의 새로운 ‘길(Path)’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전문성 있고 체계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관리 길잡이로서 인생 여정 전반을 함께하는 진정성 있는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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