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6에 참가한 벨로크 부스 모습. (사진=벨로크)
최근 드론 위협, AI 기반 사이버 공격, 공급망 리스크 등 복합적인 보안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참관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B-Aegis 안티드론 솔루션에 관심이 집중되며, 벨로크의 차세대 통합보안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벨로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기업 관계자와 해외 바이어들과의 네트워킹을 진행하며 해외 협력 기회를 탐색했으며, 전시회 이후 후속 논의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할 계획이다.
아울러 벨로크는 기존 정보보안 중심 솔루션에서 안티드론, 영상분석 등 물리보안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다양한 산업군의 보안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통합보안 전략을 추진 중이다. 국내외 파트너와의 협력을 넓히고, 고객에게 안전하고 효율적인 통합보안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벨로크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외 고객과 파트너에게 자사의 차세대 통합보안 솔루션을 선보이고, 미래형 보안 환경을 선도하는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기술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