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과정은 지난 1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기업 오너와 CEO들이 참석해 상호 교류와 정보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포럼 수료자에게는 ‘오너스클럽’ 멤버십 자격이 부여되며, 이를 통해 맞춤형 자산관리 컨설팅과 라이프케어 서비스, 프라이빗 컨퍼런스 참여 기회, 기수 통합 정기 네트워킹 행사 등 차별화된 전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도현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포럼이 기업 오너들의 자산관리와 경영 관련 고민을 해소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가교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과정 종료 후에도 기수 간 활발한 소통과 협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