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거래소)
여의도·금융투자업계 대표 봄맞이 이벤트로 자리잡은 본 행사는 마라톤(5·10km)과 함께 기업대항전, 에어바운스 챌린지 등 다채로운 가족문화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대회 참가비와 후원금 전액(총 2억여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영등포구 및 부산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했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금융투자인 여러분이 내딛는 발걸음이 프리미엄 자본시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거래소도 자본시장의 앞날을 위해 계속 달려나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