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주, 젠슨 황 픽 '광반도체' 기대에↑…우리로 4일째 '상한가'[특징주]

주식

이데일리,

2026년 3월 24일, 오전 09:13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우리로(046970) 등 통신장비주가 장초 급등 중이다.

2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우리로는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4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우리로뿐 아니라 한국첨단소재(062970), 이노인스트루먼트(215790) 등 통신장비주로 분류되는 종목들도 상한가에 직행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주 진행한 ‘GTC 2026’에서 광반도체를 미래 핵심 기술로 꼽으면서, 관련 기대감에 매수세가 쏠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광통신 관련주로 분류되는 우리로는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앞서 엔비디아는 미국의 광트랜시버 제조 기업인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약 6조원 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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