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백신연구소는 신규사업 확대, 신규지역 수출 증가 등에 힘입어 2025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7.6% 가량 성장한 약 491억원, 영업이익은 12.5% 증가한 약 64억8000만원을 기록하는 등 견조한 실적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토대로 대전 본사 및 논산공장에 국제적인 수준의 GMP를 유지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할 뿐 아니라 최근 3사업년도 기간동안 매년 배당규모를 확대하는 등 투자와 주주환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중앙백신은 기업가치제고 목표 달성을 위해 높은 수준의 품질경영체제 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설비 투자, 주요 연구개발 사항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 백신의 성공적인 상용화, 신사업 추진(CMO, CDMO, 라이선스 아웃, 국외 합작회사 가동 등)을 이어가는 한편 보유한 자기주식 소각 및 배당규모 확대 등 주주환원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사업진행 관련 정보 공유와 소통 강화를 위해 IR활동도 한층 더 적극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다.
윤인중 중앙백신연구소 대표는 “우리 회사는 안정적 펀더멘털 상승기조와 배당규모 확대, 기업신뢰도 증대 등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을 성공적으로 상용화할 경우, 회사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과 창출에 더해 IR활동 및 주주·투자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면서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