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최진영 한국거래소 시장감시본부장보,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 김홍식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위원장,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박신 한국거래소 시장감시본부장보가 시상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
법인 부문에서는 대신증권과 IBK투자증권이 각각 대형사·중소형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키움증권은 베스트 프랙티스상을 받았다.
개인 부문에서는 불공정거래 모니터링 등 시장 감시 활동에 기여한 준법감시인 등 1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개인상은 비엔피파리바증권 준법감시인이 준법문화 공로자로 선정됐으며, KB증권, iM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다올투자증권 등에서 각 1명, 대신증권·IBK투자증권·키움증권에서 각 2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홍식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은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환경에서도 회원사 임직원들이 자본시장의 신뢰를 지키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향후에도 개인 기반 감시체계 도입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불공정거래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을 통해 불공정 행위에 엄정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