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에는 기존 월 정기 배당에 0.5%의 특별 배당 0.5%를 더해 총 1%의 배당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배당기준일(2026년 3월 31일) 이틀 전인 3월 27일까지 매수해야 하며 배당금은 4월 2일 지급된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관계자는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국내 ETF 시장에서 선구적으로 배당 정책을 3년 연속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특별배당은 연초 이후 달성한 ETF 성과를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확정 수익으로 환원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해당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37.01%를 기록해 비교지수인 코스피 200지수 대비 0.43%포인트 초과 성과를 거두고 있다. 순유입은 연초 대비 3000억원가량의 증가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우수한 운용 성과가 달성될 때마다 이를 투자자에게 즉시 환원한다는 원칙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 미확정 수익에 그치지 않고 투자자들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수익 형태로 돌려준다는 의미다. 타임폴리오는 2023년 국내 ETF 최초로 특별 배당을 시행했으며 이번 배당을 통해 3년 연속 특별 배당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김남호 ETF운용본부장은 “철저한 기업 분석과 전략적인 자산 배분을 통해 얻은 초과 수익을 투자자와 투명하게 공유함으로써 신뢰를 쌓고, 앞으로도 우수한 운용 역량에 기반해 안정적인 월배당과 성과 기반의 특별 배당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