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본사 전경. (사진=코스콤)
코스콤은 지난 3월 한국핀테크지원센터로부터 ‘2026년 금융클라우드 지원 사업 운영자’로 선정돼 이번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
사업 모집 기간은 3월 20일부터 4월 13일까지다. 중소기업 확인서를 발급받은 핀테크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며, 60곳 이상 모집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연간 최대 9600만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이용 바우처를 받게 된다. 또한 기존 시스템 이관 지원 및 보안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각 기업 수요에 따라 모의해킹도 지원한다.
김성덕 코스콤 디지털자산사업본부장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핀테크 기업이 시스템 비용을 절감하고 안정적인 금융 클라우드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